이것이 바로 니코동의 저력.
보고 있는데 되게 부럽다. 다 같이 저렇게 놀고 있는게.
근데 악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내 눈에는 키보드는 장난치는거 같아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진짜로 치고 있는거 같고...
음..
내가 저렇게 A4용지 붙인채 드럼 치고
음...
간인이한테 여장 시키고..
(저 티슈히메라는 분이 남자냐 여자냐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던데 내 눈엔 남자론 도저히 안보이는데;;)
음.. 재밌을거 같아 + ㅅ +
시계를 샀다.
핸드폰 의존도를 줄여보는게 목적이기도 하고.
손이 답답해서 시계를 못차겠다는 어리광도 그만 부려야지.
디자인도 맘에 들고, 뭐 이래저래 이거저거 본거중에 제일 나은거 같음.


요거임.
근데 나 손목이 무지 굵은편인데.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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