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같은 조 배정받은 3학년 선배분 두분과 2학년 선배분 한분과 같이 각자 맡을걸 정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닭갈비!(...)

당연히 3학년 선배 두분이 계산하시고(...) 그냥 감사히 얻어먹었다. 맛있었다 >_<

저녁자리라서 역시나 술을 피할순 없었다(...)


선배 두분이 따라주시는 잔 한잔씩만 받고 말았다. 딱 두잔. 이 정도면 딱 괜찮다 라는 느낌?



저녁 먹고 나오니 시간은 7시 즈음. 맡은 역인 "장봐오기" 를 위해서 롯데마트행 버스를 탔다.

가서 장 다 보고 나니까 6만원(꺄악)...

뭐 내 개인적인 목적으로 산게 3만원이 넘는구만(...)


여튼, 내일은 엠티. 무거운 머리좀 씻어내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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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20:35 2006/04/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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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견습기사 2006/04/06 11: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장보기, 한번 맡으면 앞으로도 계속 맡게 된다.(뚜웅)
    피할 길은 늑장 부리며 엠티 늦게 가든지, 학번을 쌓은 후
    강짜를 부리든지. 안 가는 사람이라도 장 보는 곳에
    끌려갈 수는 있지. ...그래, 다 내 이야기다. 나 우리 단체
    전문용역이야. OTL
    하여간 재미있게 놀다 오셨는가.

  3. 세시링 2006/04/06 18: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자애들은 잘
    안시키던데-_- 내가 들겠다고 해도 저리가라고
    밀어내던데-_- 내가 연약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4. bluelady 2006/04/06 19: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흥흥 염장질하고
    나빴어 ㅠㅠ 잘 놀고 있지? 재미있게 놀고 와~ >_<
    아..
    그러고보니 파릇파릇한 새내기구나.... ;ㅅ;........나도
    새내기이고싶다 대학 다시갈까 <-

  5. IntiFadA 2006/04/07 13: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홈피에 글 남겨주신지가 삼만 팔만년인데 이제야
    왔습니다. 흣...;;
    대학생... MT... 님하, 그저부럽~

    간혹
    놀려올께요~ ^^

  6. 견습기사 2006/04/07 23: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세실 형님, 제
    성격 아시잖습니까.(침묵) 뭐어 제가 아니더라도 우리
    동기들은 먼저 간 놈이 바보, 여학우들이 솔선수범해
    맥주상자 고기봉지 다 들고 가는 분위기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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