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같은 조 배정받은 3학년 선배분 두분과 2학년
선배분 한분과 같이 각자 맡을걸 정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닭갈비!(...)
당연히
3학년 선배 두분이 계산하시고(...) 그냥 감사히
얻어먹었다. 맛있었다 >_<
저녁자리라서
역시나 술을 피할순 없었다(...)
선배
두분이 따라주시는 잔 한잔씩만 받고 말았다. 딱 두잔. 이
정도면 딱 괜찮다 라는 느낌?
저녁
먹고 나오니 시간은 7시 즈음. 맡은 역인 "장봐오기" 를
위해서 롯데마트행 버스를 탔다.
가서 장 다
보고 나니까 6만원(꺄악)...
뭐 내 개인적인
목적으로 산게 3만원이 넘는구만(...)
여튼, 내일은 엠티. 무거운 머리좀 씻어내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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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기사 2006/04/06 11: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장보기, 한번 맡으면 앞으로도 계속 맡게 된다.(뚜웅)
피할 길은 늑장 부리며 엠티 늦게 가든지, 학번을 쌓은 후
강짜를 부리든지. 안 가는 사람이라도 장 보는 곳에
끌려갈 수는 있지. ...그래, 다 내 이야기다. 나 우리 단체
전문용역이야. OTL
하여간 재미있게 놀다 오셨는가.
리디... 2006/04/08 14: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장 봐오는걸 싫어하지 않으므로 무효.(...)
장 봐오는거
자청했심다.
세시링 2006/04/06 18: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자애들은 잘
안시키던데-_- 내가 들겠다고 해도 저리가라고
밀어내던데-_- 내가 연약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리디... 2006/04/08 14: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남자로써의 의무감 같은거죠(...)
bluelady 2006/04/06 19: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흥흥 염장질하고
나빴어 ㅠㅠ 잘 놀고 있지? 재미있게 놀고 와~ >_<
아..
그러고보니 파릇파릇한 새내기구나.... ;ㅅ;........나도
새내기이고싶다 대학 다시갈까 <-
리디... 2006/04/08 14: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희 학번에 졸업하고 다시 입학하신 누나 한분
계십니다(...)
IntiFadA 2006/04/07 13: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홈피에 글 남겨주신지가 삼만 팔만년인데 이제야
왔습니다. 흣...;;
대학생... MT... 님하, 그저부럽~
간혹
놀려올께요~ ^^
리디... 2006/04/08 14: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하하;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 예엡 저도 파다님 홈
자주 가겠습니다 ^^
견습기사 2006/04/07 23: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세실 형님, 제
성격 아시잖습니까.(침묵) 뭐어 제가 아니더라도 우리
동기들은 먼저 간 놈이 바보, 여학우들이 솔선수범해
맥주상자 고기봉지 다 들고 가는 분위기였지만요.;
리디... 2006/04/08 14: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타냐누나는 넷상으로 만날땐 성별상 여자란 사실을
종종 잊게 만드는 성격이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