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이면 커버도 보기 좋고 눈이 편안한 느낌의 일기장.

종이의 질감이 너무 매끄럽지도 너무 거칠지도 않아서 샤프심이 깎여내려가면서 사각사각 소리가 듣기 좋은 그런 일기장.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블로그도 좋지만.. 정말 날마다 쓸 수 있는. 한줄을 끄적거리더라도 내 감정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일기장이 갖고 싶어졌다.









누가 하나만 사주세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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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21:41 2008/05/09 21:41
리디...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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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왕님. 2008/05/10 1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나 만들어 주까? 영종이 사진넣어 편집해서.
    요즘은 노트도 만들어 쓰고 있는데.

    아참 나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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