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ssu.com

Adventures of Bilbo Baggins

'일상생활/Life of CBNU' - 15

  1. 2006/12/17  |   1학년이 드디어 끝났다... (6)
  2. 2006/12/14  |   시험시간까지 네시간 남았다... (3)
  3. 2006/12/13  |   아놔 물리 싫다...
  4. 2006/11/03  |   오늘은 드디어 데뷔 칼럼... (4)
  5. 2006/09/12  |   2학기 시간표임둥.
  6. 2006/06/15  |   방학이다...!!!! (4)
  7. 2006/06/14  |   영어, 물리 시험이 끝났다... (4)
  8. 2006/06/07  |   내일 상황에 대한 푸념... (5)
  9. 2006/05/30  |   오늘로 비쥬얼베이직 강의 종강... (11)
  10. 2006/05/30  |   전자사전을 구입완료. (6)

1학년이 드디어 끝났다...

2006/12/17 03:01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드디어 나도 헌내기다.. 쿨럭.

PM 10시에 한잔하자는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서든어택 6033연대 패밀리 ㅋㅋ

JK에서 다들 한잔씩 하고 간 곳은 노래방. 거기서 사진좀 찍었다.


[기현, 양훈, 헌범 사진을 찍는다고 말하자...]

[바로 바뀌는 포즈들. ㅋㅋㅋㅋㅋ]

[화면이 약간 옆으로 돌아가서 양훈, 헌범, 석. 다들 좋댄다 ㅋㅋㅋㅋㅋ 술기운이 오른데다가 노래까지 부르느라 다들 반쯤 흥분모드 ㅋㅋㅋ]

[원영, 이놈은 노래도 잘 안부르고 실실 웃기만 하고 ㅋㅋ]


[철현의 열창. 좀 가까이 가서 찍을걸 그랬나]

[강석, 뭐가 그리 좋냐? ㅋㅋ 뒤에는 기대 누운 도훈.]

[도훈 열창. 이놈도 은근히 잘 부르더라.]

[철현, 기호, 도훈. 기호 녀석 너무 자연스러운데 ㅋㅋ]

[오자마자 노래 한곡 부르고 잠든 봉수. 쿠션으로 눌러놔도 안깨고 잔다 ㅋㅋ]

[기현. 모임 인물중에 제일 잘생긴 녀석인데, 아쉽게도 잘 안보인다 ㅋㅋ]

[라스트, 기호 & 나. 머리가 많이 길긴 길었구나 내가. 봉수는 아직도 잔다 ㅋㅋ]


재밌게 놀았다 정말. 이 이후에 피시방 가서 서든어택 고고. 아마 이 사진 찍을즘이 새벽 두시 반쯤?

뭐 여튼 재밌었다. 정말로.


아침 8시에 집에 들어가는데 쓰러지는줄 알았다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12/17 03:01 2006/12/17 03:01

시험시간까지 네시간 남았다...

2006/12/14 12:20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그런데 인터넷 서핑하고 있다. 허허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12/14 12:20 2006/12/14 12:20

아놔 물리 싫다...

2006/12/13 18:43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시험 공부를 하는데..


시험 범위가...


21 : 교류와 전자공학
22 : 복사에너지와 빛
23 : 빛의 전파 : 산란
25 : 물리광학
27 : 현대물리학의 기원
28 : 양자 이론의발달과정



...



어쩌라고.


현재의 기분.
...

OT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12/13 18:43 2006/12/13 18:43

오늘은 드디어 데뷔 칼럼...

2006/11/03 07:28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칼럼 번역 준비는 대충 OK.

Health for life



       How good is a hospital? Many CRITERIA come into play- the reputation of the physicians, or how well equipped a facility is, or the quality of food and patient services. As health care becomes more a global enterprise, with patients going father afield in pursuit of the best care, the need for an objective measure of hospital performance has become more pressing.


       어떤 점이 병원을 좋게 하는가? 많은 평판들이 이러한 역할을 맡겠지만 - 의사에 대한 평판이나 얼마나 편의 시설을 장 구비(장비)해 뒀는가, 혹은 환자에 대한 서비스나 음식의 질 등이 있을 것이다. 건강관리는 더욱 국제적인 사업이 되고 있으며, 환자들이 최상의 치료를 넘어서서 병원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요구함으로써 더욱 압박을 주고 있다.



       Fortunately there is a yardstick that applies equally well to the most luxurious tourist hospital in Thailand and the most basic NGO-run facility in Africa, and everything in between. Most countries are required by law to keep track of how many patients live and how many die. Once these mortality statistics are adjusted for factors such as the age of the patients, the diagnoses and the severity of illnesses, they can provide a measure in black and white of how well a hospital is managing the performance of its physicians. Although the medical profession has put up some resistance to efforts to measure, and publicize, hospital performance in this way, in recent years doctors have been collecting theses data on a growing list of hospitals around the world.


       운좋게도 타일랜드에 존재하는 가장 고급스러운 여행객용 병원부터 아프리카에서 NGO가 운영하는 의료편의시설, 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어떠한 병원이라도 적용 훌륭히 동등하게 적용가능한 기준이 있다. 대개의 국가들은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살고 얼마나 많이 죽는지 기록하여 보존하는 것을 법적으로 요구받는다. 이러한 사망률 자료는 환자의 나이, 진단 결과와 엄격히 평가한 질병의 정도 등의 요인을 적용하며, 이것들(사망률 자료들)은 병원이 그들의 의사들의 행위를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 못하는지를 구분짓는 정보가 된다. 비록 의료관계자들은 이러한 병원의 활동을 수집, 공개하는것에 대해 몇가지 저항의 기치를 올리려고 애쓰긴 하지만 최근에 이르러 의사들은 이러한 자료들을 전 세계적인 성장표(성장의 수준을 나타내는 데이터)로 수집하고 있다.


       Doctors have long known that they are not exempt from the human proclivity to make mistakes now and then. But by and large the medical profession has been slow to face this fact in any formal way. That began to change 15years ago, when the Harvard Medical study, produced by a team led by Prof. Howard Hiatt, found that about 10 percent of hospital deaths are related to avoidable adverse events. Much of the problem is that hospital managers simply don't pay enough attention to mortality rates. In 1999, the Bristol Royal Infirmary Inquiry in the U.K. investigated the reasons behind the unusually high number of pediatric cardiac-surgery deaths at that hospital. One reason, the inquiry concluded, is that it was never clear who was responsible for monitoring death rates. Most Western countries have extensive databases of hospital records, usually going back for decades, but for some reason they haven't been used very much as a means of picking up problems and monitoring the effects of reforms. Steps taken at the Bristol Royal infirmary, however, reduced the adjusted pediatric-cardiac-surgery death rate in that hospital by two thirds within a year, to one of the lowest rates in the country.


의사들은 오랜 세월동안 실수를 만드는 등의 인간적인 경향을 띄어선 안되는 이들로 예나지금이나 인식되어왔다. 그러나 최근 의료기관들은 여러 공식적인 방법으로 이러한 사실을 서서히 표면에 나타내고 있다. 그러한 변화는 15년전, 하버드 의학 연구팀에서 하워드 히앗트 교수주도의 팀이 만들어 진 때 약 10퍼센트의 의료사망은 피할 수 있는 불행한 이벤트란 사실을 알아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대개의 문제는 병원의 관리인들이 단순히 사망률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1999년 영국에 위치한 브리스톨 왕립 의학 연구소는 그 병원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심장질환수술 사망률의 이유로 조사를 받았다. 조서 결과 그 이유는 사망률을 감시할 책임이 누구에게도 명확하게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대개 서양 국가들은 병원 기록의 광역정보를 보유하고 있고, (그 기록의 햇수가) 가끔 수십년을 초과하기도 한다. 문제를 찾아내거나 개선의 효과를 확인(감시) 하는 등의 의미가 없었더라면 그것들은 이용되어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브리스톨 왕립 병원에 대해 취해진 조처는 그 병원의 사망률을 한해에 2/3로 만들었고 이것은 영국에서 최저 수치중 하나이다.(즉 그 병원은 영국에서 최저 심장수술사망률을 가진 병원중 하나가 되었다)


       For several years, the Dr. Foster Unit at the Faculty of Medicine in Imperial College, London, has measured hospital standardized mortality ratios(HSMRs) to assess quality of care and to detect where problems may lie. We gather these data on hospital in the United States, the U.K., Canada, the Netherlands and Sweden, and use them to monitor changes often on a monthly basis. We publish the U.K. data annually.


       몇 년 후, 영국의 왕립 대학내의 의학연구팀 중 파스터 박사의 부서는 “병원 일반화 사망률”을 치료의 질적 수준과 문제가 어떤 점에 있는지를 추측 조사하여 수집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에 있는 병원에서 이러한 자료들을 얻었고 한달을 기준으로 종종 그들의 변화를 감시했다. 우리는 영국의 데이터를 매년 공표한다..


       As doctors can be prickly at the prospect of hospital mortality data's being publicized, we haven't published the data gathered in the United States. Instead, we send the information to hospitals on request. Most U.S. hospitals have asked for their data. The HSMRs for 29 hospitals in Minnesota were published on a web sited in 2005. Sweden, the Netherlands and Canada have also started campaigns to reduce hospital deaths and are considering publishing their HSMRs. More than 3,000 U.S. hospitals participated in a campaign of the Institute for Healthcare Improvement(IHI) in Boston to reduce mortality rates.

       의사들은 병원의 사망률 자료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불안 초조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의 병원으로부터는 공식적인 자료를 발표하지 않았다. 대신에 우리는 요청하는 병원에 한해 정보를 전송했다. 대개의 미국 병원들은 그들의 자료에 대해서 요청했다. 미네소타에 위치한 29개 병원에 대한 HSMR들은 웹상에 2005년 공개되었다. 스웨덴, 네덜란드, 캐나다 또한 감소된 병원의 사망횟수에 대해서 홍보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HSMR들을 발표할것인지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3000개 이상의 미국 병원들은 사망률 감소를 위해 이 홍보에 대해 보스톤에서 열린 IHI 학회에서 참석을 결정했다.


덧 : IHI : 미국에서 열리는 의료기관의 질 향상을 위한 학회.


       Our experience has shown that mortality rates can be cut dramatically in short order. When we first published HSMRs in England in January 2001, Walsall Hospital had the highest rate. Administrators and clinicians responded by putting procedures in placed that focused on mortality, and four years later had reduced deaths by 300 per year.


우리의 경험상 사망률은 짧은 시간 내에 급격히 감소됨을 보인다. 2001년 1월 영국의 HSMR을 우리가 처음 발표한 때 월살 병원은 최고의 수준을 보여줬다. 관리인과 임상의들은 사망률에 대해 그러한 입장에 주목, 대처에 집중했고 4년 뒤 연평균 300건의 사망을 줄여냈다.


       Doctors are naturally concerned about malpractice suits and about their reputations. Governments and other supervisory bodies may find it difficult to deal in matters of clinical performance with practicing clinicians, some of whom may be well known or practice at famous hospitals. But patients have a strong interest in making sure that problems affecting the quality of care are dealt with in an open and effective way.



       의사들은 자연스럽게 부정행위에 대한 소송이나 그들의 명성을 걱정했다. 정부와 여타 관리처는 곧 이해했다. 견습의와 의료 행위를 치루는 일이 힘들단 것을. 그들의 일부는 아마도 매우 잘 교육받거나 유명한 병원에서 연습해 왔을 지라도. 그러나 환자들은 당연하게도 치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 공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뤄지는지의 문제에 강한 관심을 가질 것이기에.




한글 부분이 내가 번역한것. 힘들었다아..

뭐 그래도.. 더듬거리지 않고 하는게 중요하겠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11/03 07:28 2006/11/03 07:28

2학기 시간표임둥.

2006/09/12 10:39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전공 빼버리고 교양으로 채운 시간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09/12 10:39 2006/09/12 10:39

방학이다...!!!!

2006/06/15 22:17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밤새서 공부하고 국어 시험을 본 후...


그럴싸 하게 본거 같은데.. 으음...

비몽 사몽 상태로 몇시간 후에 컴프 시험을 보고 난 후 결과...


... 교수님이 틀렸다고 살짝 짚어준것도 못고치다니.. 나란 인간은... OTL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우리가 젊다는...  모든 강의가 끝났다는 거야.




방학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06/15 22:17 2006/06/15 22:17

영어, 물리 시험이 끝났다...

2006/06/14 00:34  |   일상생활/Life of CBNU  |   리디...

도대체가 어떻게 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OTL

잘 본걸까요? 망친걸까요?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하지만 비베 교수님으로부터 +5점 가산점을 확보한 덕분에 A+의 실낱같은 희망을 건진걸로 만족하련...



이제 남은건.. 국어와 작문(이게 문제다) 그리고 아직 한번도 안읽어본 C++...

C++은 다들 사이좋게 재수강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06/14 00:34 2006/06/14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