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을 갖고 싶다.
2008/05/09 21:41 | 일상생활/잡상.. |
기왕이면 커버도 보기 좋고 눈이 편안한 느낌의 일기장.
종이의 질감이 너무 매끄럽지도 너무 거칠지도 않아서 샤프심이 깎여내려가면서 사각사각 소리가 듣기 좋은 그런 일기장.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블로그도 좋지만.. 정말 날마다 쓸 수 있는. 한줄을 끄적거리더라도 내 감정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일기장이 갖고 싶어졌다.
누가 하나만 사주세요.(퍽)
종이의 질감이 너무 매끄럽지도 너무 거칠지도 않아서 샤프심이 깎여내려가면서 사각사각 소리가 듣기 좋은 그런 일기장.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블로그도 좋지만.. 정말 날마다 쓸 수 있는. 한줄을 끄적거리더라도 내 감정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일기장이 갖고 싶어졌다.
누가 하나만 사주세요.(퍽)


하나 만들어 주까? 영종이 사진넣어 편집해서.
요즘은 노트도 만들어 쓰고 있는데.
아참 나 퇴원했다~
그런 일기장이면 내용에 집중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