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이 미친 XXX... 스타2 진짜 이렇게 가능하긴 함...?
2007/05/20 06:26 | In the Aiur.../게임에 대한 독백 |[WWI에서 공개된 스타2 시연 동영상. 21분짜리임.]
내 소감 : 미쳐씀.
아니 종족 밸런스 이런 게임 내적 문제는 뒤로 미뤄두더라도..
시바 도대체 이 새퀴들 10년간 엔진 개발만 했냐. -_-;;;;;;;;
우와 진짜 강습병, 콜로서스 보면서 게이머들은 "저걸 전략적으로 어떻게 이용하지"를 고민했겠지만..
난 시밤 도대체 엔진 구현을 어떻게 하길래 이동 불가지역으로의 이동을 저렇게 매끄럽게 처리했는지 -_-;;;
Z 축의 개념이 분명한데.. 이동속도가 조금도 줄지 않고 이동하는 점도 /어처구니.
뭐 배경의 우주 화면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보여줄때 내 이성은 이미 안드로메다.
블리자드 미쳐씀. 이 말 밖에 안나옴.
뭐 그리고 캐 쇼크. 마더쉽. 시간폭탄이던가? 그거 터렛 미사일 후두둑 떨어지는거 보고 토나오는줄 알았다. 이 시밤 블리자드.
그리고 또 문득 든 생각. 저 정도 그래픽에 저런 엔진이면 도대체 돌릴때 사양을 얼마나 요구 하려나.
아무리 내 눈으로 봐도 캐 고사양이어야 하겠단 생각밖에 안드는데.
그래서야 배틀넷 하겠냐?! 스타1의 최 장점은 486에서도 돌아간단 건데.
상술의 천재 블리자드가 "캐 고사양 아님 돌리지 마셈" 이란 멍청한 짓을 하진 않을테고.. 워크3처럼 로딩으로 사람 환장하게 만들 생각인가.
그게 아니면 "마더쉽 시간폭탄 쓰면 개매너 ㅅㅂㄻ. 렉 보셈. 렉 보셈 렉렉렉."
이런 채팅 내용이 오가는 상황이 되는건 아니겠지... ㄱ=
시밤! 하고 싶어 죽겠다! 빨리 나오면 나오자마자 아무리 캐 비싸도 정품 구입해줄테다!!!!
(블리자드의 상술에 놀아나고 있음)
P.S : 나도 이런걸 만들고 싶어서 게임제작자를 꿈꿨지만,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하단걸 깨닫고 때려 쳤다.
P.S2 : 블리자드 확실히 미쳐씀. 뭐? 이상요상망측한 마린 하나 넣어주고 한정판인데 가격이..

24만원이라고? 장난하냐? 앙?? -_-;;


정말 블리자드는 건더기를 잘
만드는 회사이죠. 스타 크래프트2에 관한 사양은
아직까지 거론이 안되고 있지만, 그래픽카드가 픽셀
웨이드2.0을 지원한다면 플레이가 일단은 가능하다는
요점을 말 해주더군요.
예,
대단한 회사입니다. 근데 플레이가 "일단은"
가능한겁니까;;; ㄷㄷㄷㄷㄷㄷ
ㅡㅡ; 마더쉽 대박인데 죽질 않어... 이거 종족
밸런스 맞긴 하는건가?? ㅡㅡㅋ
테란과 저그에도 마더쉽급의 "한기만 보유 가능한 최종
테크 유닛"이 존재할거라고 하더구만.
▶◀드라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엄마배 개사기
테란
유저면서 미안하기는 -_-凸
욕하는건지 칭찬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군요 ㅋㅋ 뭐 그래도 자타가(?) 공인하는
블리자드인 이상 실망시키진 않을거라 봅니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야....굉장하다;;;보고
말이 안나온다;;;
대체 저런걸 돌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거지;
글쎄염. 확실한건 마이크로 컨트롤 위주의 게이머들은
망하고, 패시브 위주 게이머는 흥할거란건 확실해
보이네.
물리엔진은 블리자드 자체가 아닌
하복4.0엔진입니다. 즉 구입한거구요.
글쎄요; 오히려
실망스러운 그래픽같습니다만. 아직 개발중이라서
그렇겠지만.
풀옵션의 C&C3랑 비교해봐도(현존
고급사양에서 굴러가는) 크게 뭐 좋다는
기분은
안드네요. 디스이즈게임의 메인기사에도 C&C3랑 비슷하단
기사가있구요.
물리
엔진은 구입한거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C&C가
스타와 달리 우리나라에서 흥행참패한 이유는 그래픽의
부족함이나 독창성 부족때문은 절대 아닙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닮았다고 실패하고, 그래픽이
허접해보여서 실패하고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 내용이.. 제가 데모영상을
보며 생각했던 것과...거의 100% 동일하군요 ㅋ 미쳤죠..
블리자드 -_-
예,
그렇습니다(...)
나다 ㅋ 근무하다가
한번더볼라고 들어 왔어 오늘 우리공익들끼리 이
이야기하느라 ㄷㄷㄷ;
아무튼 조낸 기대가 되는데 --_--
과연 한쿡퓌쉬방에서 이게 사용이 될수
있는가여;
엄마배 써보고싶다 -_-!!
누구냐 넌...!
현민인감.